베일이 벗겨진 오스만제국 – Peçesi Düşen Osmanlı (Korece) Pdf İndir

베일이 벗겨진 오스만제국 – Peçesi Düşen Osmanlı (Korece)
베일이 벗겨진
오스만제국
 
에르한 아피욘주
 
오스만 제국는 세계 3대 제국 중 하나이다. 역사속으로 사라져 더 이상 존재하지 않지만, 로마와 영국 제국과 같이 오스만 제국은 아직까지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바스라에서 부딘까지 이 곳에서 수백년간 지속되어졌던 오스만 제국의 통치는 오늘날 세계 정치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늘날, 최근15년 발칸반도, 카프카스, 중동에는 오스만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데이비드 프롬킨은 뉴욕 타임스에서 2003년 3월 9일자 기사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유령은 미국을 손에 쥐고 결코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이 유령은 오스만 제국의 유령이다. 이란, 세르비아, 보스니아, 코소바, 걸프전쟁, 9.11테러 당시 이 영혼은 우리와 함께였다. 오스만이라는 영혼은 결코 우리의 곁을 떠나지 않을다.”

한국전쟁에서의 터키 군 Kore Savaşında Türk Ordusu (Korece) Pdf İndir

한국전쟁에서의 터키 군 Kore Savaşında Türk Ordusu (Korece)
한국전쟁에서의
터키 군대
네즈메틴 외즈첼릭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대한민국을 침공하며 발발했다. 1950년 6월 30일 터키 의회는 유엔 사무 총장 트뤼그베로부터 한국전쟁 파병 요청을 받는다. 터키는 7월 25일 총리가 소집한 회의에서 터키 정부는 4500명에 해당하는 병력을 지원하기로 결정한다.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까지 3년하고 1개월 2일이 지속되었던 한국전쟁에 터키 정부는 총 3개의 터키 여단을 파병한다. 전쟁 이후 1950년에서 1961년사이에 매년 1개의 여단(총 10 여단)을 파병하였으며, 1961년에서 1966년사이에는 소규모 부대로 이루어진 소대들을 파병한다. 11명의 군사로 이루어진 소규모 부대는 ‘명예 대륙’ 이라 명명되었으며, 1971년까지 한국에 잔류하다 그 이후 철수했다.